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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부산판화제 - Fresh & Wide 展…



2011부산판화제 - Fresh & Wide 展…

부산미술협회 판화분과(회장 김미경)에서는 2011부산판화제-Fresh & Wide전을 개최한다. 2011년 5월 30일에서 6월 5일까지 시청 2. 3전시실에서 개최하는 이번 판화전에는 부산미술협회 회원과 지역의 청년작가 33명의 작품 총 80여점이 선보인다.

부산미술협회 판화분과 회원으로는 강동석, 곽태임, 김문주, 김미경, 김미영, 김정임, 김향아, 노재환, 박인숙, 백문현, 서아희, 신상용, 조덕현, 조수민, 차동수, 채경혜, 천영광, 탁민영이 출품하고,  
타지역 초대 판화가로는 강동호 강민석 김지현 박영 박준호 방인희 이명진 오연화 원신애 이지선 이지영 임청훈 장나영 장진수 홍혜림 등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하는 청년작가들이 초대되었다.


올해는 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최신 작품들을 소개하고 아울러 평소 신선함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국의 청년판화가를 초대하여『프래쉬 앤 와이드(Fresh & Wide)전』을 구성하였다. 매체간의 경계가 흐려진 오늘날, 판화의 본질과 정수를 한곳에 고정시키지 않고 전통적인 기법들을 이질적 재료와 결합하기도하고 심지어는 디지털과 같은 새로운 매체에 도전하기도 한다.

이번 기획전은 참여작가들은 1인당 3미터 이내의 전시공간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큰 규모의 작품도 선보인다. 판화에 대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변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풀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깊이 있는 단체전을 못 만나 봤다면… 부산일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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